AW 2026년 1월 소식
- abijoung3
- 1월 21일
- 2분 분량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모두에게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복을 풍성히 나누며 사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달에 있었던 소식을 나눕니다.
1. YL은 시나 동네에서 하는 행사에 아들과 함께 적극 참여하여 미국 문화도 경험하고 동네 사람들도 사귀면서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헤어샾 비지니스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2. JR은 차사고 휴유증으로 계속 한방병원에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타투 비지니스를 아직 시작하지는 못했지만 지인들을 상대로 연습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렌지 카운티로 이사한 후에 딸이 학교에 적응을 잘 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3. DJ는 아이가 아파서 urgent care에 갔는데 별탈 없이 퇴원했다고 합니다. 작년 11월에 U Visa 를 신청했고, 2월에 아이 아빠와의 전화재판이 잡혔다고 합니 다.
4. EP는 이혼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 이혼 변호사를 바꿨다고 합니다. 아이 3명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데려 오는 일, 이혼 준비 및 아이들 문제 등 여러가지 일들로 바쁜 가운데서도, 80시간의 IHSS를 하고, 스킨케어 샵도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아들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게 되어 한시름 놨다고 합니다.
5. HJ는 아들이 여러 대학에 apply 했고 좋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직장에 면접을 봤는데 안됐다고 합니다. 3월에 이사를 해야 해서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6. EH는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EDD를 신청했으며 일을 다시 알아보고 있습니다.
7. YY는 자궁근종 수술을 잘 끝냈고, 직장에서 프로모션 되어서 좋아했습니다. 아들이 아빠와의 관계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상담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8. JJ는 딸이 학교에서 공부를 잘 했었는데, 성적이 떨어지고 또 가출을 해서 걱정이 큽니다. 힘든 상황에서 딸까지 문제를 일으켜 자매의 마음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딸을 위한 상담을 시도해 봤으나, 상담 선생님이 상담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9. RC는 이번 미팅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10. 오는 1월31일 토요일, 한국일보 주최로 열리 는 거북이 마라톤 대회에서 한인 community에 도움을 주는 비영리 단체를 위한 모금이 있을 예정인데, Accompany Worldwide 가 처음으로 기금을 받을 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링크 입 니다.
[제11회 건강걷기대회@그리피스팍] "다함께 걸으며 건강•화합 챙기고 이웃돕기 동참" 미주한국 일보
어컴파니 월드와이드... 위기가정에 새 희망을" - 미 주 한국일보 - 어컴파니 월드와이드... "위기가정에 새 희망을"- 미주 한국일보 https://share.google/4ke8bJPYFzj5kEH2b
11. 네팔의 홍원오 선교사님 소식입니다.
남편을 잃고 5명의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드라의 장남이 목사가 되기 위해서 한국에 있는 아신 대학에 apply하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큰 아들이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다가 목사 공부를 한다고 반대가 심했었지만, 지금은 믿음이 성장하여 이 일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 동생들도 믿음이 잘 자라 이번 4월에 세례를 받는다고 합니다.
12. Accompany Worldwide에 Zelle을 통해 후원금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Accompany Worldwide Inc
213)398-9572 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13. 지난 1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Accompany Worldwide 신년 모임을 AW office에서 가졌습니다.
2026년 계획을 나누었으며, 새로운 멤버를 소개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4. 2025년 tax 보고용 영수증이 1월 23일 금요일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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